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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사양 ppm, ipm속도, dpi 해상도 용어

 

 

 

 

프린터나 복합기를 구입할때 가장 우선적으로 보는 사양은 어떤건가요?

속도? 해상도? 이런 내용적인 면을 잘 모른다면 디자인이나 크기를 보고 대부분 구입하겠죠?

기기 놓을 자리를 마련하고 그에 맞춰 구입하시는 분도 계실거구요~

컴퓨터 책상 주위에 배치하다보니....///

 

사용용도를 고려해서 출력양이 많다면 당연히 속도가 우선시 되어야 겠고,

이미지 출력이 많다면 해상도도 고려해봐야겠죠.

 

속도나 해상도 모두 수치가 높으면 좋은거라 생각만 하지

저 용어가 뭘 의미하는 걸까라는 생각...해보셨나요?

 

통계에서는 ppm에 대해 알고있느냐는 질문에 알고있다가 90%이던데

전략적인 속도임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가정용인 데스크탑과 사무실이나 사용량이 많은 분들한테 적당한 오피스용

이미지 출력에 더 적당한 포토스마트용으로 구분이 지어질 수 있는데

이 구분 역시 자세히 보면 그에 따른 스펙이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HP officejet Pro 8600>

 

 

 

 

<HP officejet Pro 8600>

 

 

 

 

위 두 기종은 비슷한 스펙을 갖으면서 최근 오피스용으로 가장 많이 임대 사용되고 있는 기종입니다.

 

 

 

같은 말들이 반복될 것 같아 이미지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여기서 알려드릴 사항은 두 기종 비교보다 저런 사양에 나와있는 용어들을 정리해 구입할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우선 사용용도에 맞춰 프린터를 구입할건지 그래도 복사, 스캔 기능이 있어야 편리하니 복합기를 구입할건지 선택하겠죠.

 

그리고 보는 속도, 제조사에서도 속도를 크게 전면으로 내세워 홍보를 합니다.

 

속도를 나타내는 PPM이란 단위는 Pages per Minute 의 약자로 분당출력매수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위 기종들은 1분당 35장 내지 31장 출력된다는 의미겠죠.

 

 

그런데 이걸 의심해 본 분들 없을까요..

솔직히 1분당 24장 출력된다면 완전 좋겠죠?

그런데 막상 이용해보면 내 프린터가 빠르긴 한데 그정도 속도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렇게 전면에 내세우는 속도에는 일반 모드로 사용하는 대부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수치입니다.

 

각 제조사 기준에 따른거라 제조사끼리 비교하는 것도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 단일폰트에 A4기준으로 5% 화상에 최대속도 모드로 출력했을때의 수치입니다.

우리가 보통 고속모드를 놓고 쓸일이 크게없습니다.

 

결국 일반 작업 상황과 전혀 맞지않는 그야말로 최대로 뽑아낼 수 있는 장수로

5%화상이면 A4에 몇글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ISO 모드로 PPM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ISO는 국제표준화기구로 일반 모드 출력속도를 의미하는데

한마디로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환경에 맞춘 속도로 일반모드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래서 스펙에도 최대 ooPPM/ ISO속도 ooPPM 구분지어 표시하니 알고 넘어갑시다!!!

 

복사기는 CPM이란 단위를 쓰는데 Copys per Miunte로 1분당 복사매수로

속사정은 위내용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렇게 제조사마다 통일되지 않은 기준이나 일반환경이 아닌 최대속도를 표시하니

좀 더 표준화된 단위가 나왔습니다.

 

IPM - Images per Minute로 분당 출력 단위 이미지수를 위미합니다.

PPM과 다른 기준인 단위 이미지수라는거죠.

 

 

그리고 제조사 제각각이 아닌 국제표준기구 ISO가 규정한 프린터 인쇄속도라는 점입니다.

 

 

출력되는 샘플도 워드, 엑셀, pdf의 작업환경에서 각각 4장의 도표나 이미지가 있는 샘플입니다.

 

그리고 고속모드가 아닌 일반모드에서 위 샘플 총 12장의 이미지를 출력하고

최종 출력물이 나오는 시간을 축정합니다.

그리고 총 걸린 시간을 페이지수로 나눠 단위장수가 나오는 거죠.

결국 실제 출력환경과 비슷하고 표준화된 기준이니 신뢰 할수있습니다.

현재는 캐논에서 이 측정방법을 도입해 고속모드 속도와 같이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수치, 해상도~!!!!

DPI로 표기하고 있는데 Dot per Inch로 1인치당 몇개의 점을 이용해 표시할 수 있는지의 수치로

수치가 클수록 선명함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600dpi이면 1인치 내에 점 600개를 이용해 원하는 이미지를 표시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데 600dpi면 충분하답니다.

이런 수치의 차이를 제대로 된 이미지 작업을 하는 분들외엔 크게 못느낀다는 거죠....

 

 

데스크탑용으로 20ppm대면 훌륭한 편이라는 점과

사무용으로 30ppm대는 되야 업무효율면에서 적당하답니다.

 

dpi를 아무리 강조해서 가정에선 600 dpi이면 적당하다는 것`~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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